벌써8월.

이번한주간은 정말이지 놀자 주!!!!
여기저기까지는 아니지만 춤을 추러 매일같이 다녔고
사람들을 만나고
처음으로 새벽까지 춤을 추며 밤을 지샜던 주.

여러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까지 받고있습니다...
광란의 금요일 새벽엔
어떤 남자분의 무지막지한 러쉬를;;;;;;무서웠어요-계속 자리를 옮겨도 어느새 옆에서 말을 걸고있었다능;;
거기다 춤을 추다 갑자기 끌어안아버리시곤 웃으면서 너무 좋다니....
누가요??제가요???전 싫던데요;;;;;;
이거 무슨 초딩짓이시던지...
덕분에 막 피해다니고 결국은 새벽2시쯤 자리를 떠버렸다는;;;

요즘에 남자친구가 있지만 좋다고 막 표현해주시는 분이 많으셔서
이걸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심히 하고있어요
아무리 잘라내고 상처따윈 없이 다시 오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능;;;;;

일은 적당히 마무리 되는듯도 하고 잘 풀리는듯해서 기분이 좋습니다-하하하하하하
하지만 몸이 정말이지 말이 아니더군요-완젼 망가졌어요-

오늘부터는 취미삼아 스페인어를 배우러 갑니다-ㅎㅎㅎ
언젠간 여러분을 만나면 여성분들껜 señorita bonita 라고 말씀드리겠어용-ㅎㅎ
앞으론 스페인어 춤 일 이세가지만 하면서 살듯하네요-ㅎㅎ
잼있으니 혹시 지인분들중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콜콜-함께해용>ㅂ</

by 모카초코 | 2008/08/03 14:51 | 트랙백 | 덧글(3)

7월.


어째서 점점 복잡한 7월이 되는듯합니다.
일은 그럭저럭 이지만 솔직히 마음을 반을 비워서 그런듯하고요.

by 모카초코 | 2008/07/20 22:3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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