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벌써8월.
이번한주간은 정말이지 놀자 주!!!!
여기저기까지는 아니지만 춤을 추러 매일같이 다녔고
사람들을 만나고
처음으로 새벽까지 춤을 추며 밤을 지샜던 주.
여러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까지 받고있습니다...
광란의 금요일 새벽엔
어떤 남자분의 무지막지한 러쉬를;;;;;;무서웠어요-계속 자리를 옮겨도 어느새 옆에서 말을 걸고있었다능;;
거기다 춤을 추다 갑자기 끌어안아버리시곤 웃으면서 너무 좋다니....
누가요??제가요???전 싫던데요;;;;;;
이거 무슨 초딩짓이시던지...
덕분에 막 피해다니고 결국은 새벽2시쯤 자리를 떠버렸다는;;;
요즘에 남자친구가 있지만 좋다고 막 표현해주시는 분이 많으셔서
이걸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심히 하고있어요
아무리 잘라내고 상처따윈 없이 다시 오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능;;;;;
일은 적당히 마무리 되는듯도 하고 잘 풀리는듯해서 기분이 좋습니다-하하하하하하
하지만 몸이 정말이지 말이 아니더군요-완젼 망가졌어요-
오늘부터는 취미삼아 스페인어를 배우러 갑니다-ㅎㅎㅎ
언젠간 여러분을 만나면 여성분들껜 señorita bonita 라고 말씀드리겠어용-ㅎㅎ
앞으론 스페인어 춤 일 이세가지만 하면서 살듯하네요-ㅎㅎ
잼있으니 혹시 지인분들중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콜콜-함께해용>ㅂ</
# by | 2008/08/03 14:51 | 트랙백 | 덧글(3)


